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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로 취업 및 현지 사정

:solarkist 조회 2645 추천 2 신고 0 2017.06.22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의 어려운 사정으로 미국에서의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듣기로 비자문제가 가장 걸리는 문제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제가 궁금한 점은 한국의 여러 알선업체 중 미국공인회계사 시험 합격과 취업

을 도와주는 곳이 있는데 그 쪽에서 담당자 분과 상담을 나눠봤지만 여기저기 얘기를

좀 들어보고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일이니...

 

1. 나이도 많고 영어는 비지니스 이상(?), 몇년전 미국공인회계사 합격 한 것이 있습니다.

학력과 경력은 현지에서 전혀 쳐주지 않는다고 하니... 아무래도 공인회계사 사무실에

들어가서 주로 택스나 부킹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은데, 몇 년 버티면 감사, 컨설팅 업무 등

좀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여지가 있을 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좀 사이즈 있는

어카운팅 펌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계분야 경력은 전무합니다.

 

2. 비자문제로 1년 또는 4년 미국에서 공인회계사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뭔가 업무의 연장성이 있는 일을 구할 수 있을 지 알고싶습니다. 한국에서 앞에서 언급한 업무,

좀 더 부가가치 있고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너무 애매한 질문인가요?

설령, 택스나 북키핑만 하다가 한국에 돌아가도 정식 미국공인회계사란 타이틀로 뭔가 발전적인 일을

할 수 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운 좋게 비자 최대 연장해서 7년 일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업무에 발전이 없다거나, 1년~4년 일하다

비자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낙동강 오리알 신세되는 것도 무척이나 당황스런 상황아니겠습니까.

 

혹시 이 분야에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귀중한 경험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댓글(1)

추천 신고
  • 1. cheesecola

    17.08.01

    지금 회사를 다니시고 살만하시면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 아시다 시피 다 버리고 몸만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시고 오시는게 실망 안 하실 겁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셨을때 어떻게 되실지 모르겠으나
    그전에 미국 오시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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