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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Land on 125st & apollo theater

:fancynyfancy 조회 1588 추천 4 신고 0 2017.07.17

 

알고가세용 헛걸음 하시지 마시구용~~

주 $450에 일 40시간 이상입니다 알고 가시구요

면접보러 가실때 이글을 읽고도 가신다면 주급을 모른척하고 가서 면접보세요. 

100프로 면접 붙을수 있는 방법은 아니지만 밑에 글 읽다 보시면 이해 되실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주급 얼마로 시작하나요 물어보세요~!

 

면접중에 희망연봉 물어볼겁니다. 사장님하고 말해봐서 최대한 맞춰 준다고합니다. 연락했는데 못맞춰 준다고 합니다.

희망 주급 깍았습니다. $500 말했습니다. 안된다고 합니다. 얼마부터 시작이냐 그랬더니 $450이라고 합니다. 속으로 그럼 면접보면서 물어 봤던것들은 도대체 뭐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450에 일해보자고 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시스템 자체가 거의 초기상태이고 같이 일하면서 키워볼 생각도 있어서 일하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연락 없습니다. 뭐가 문제 일가요? 주급을 깍고 깍을대로 깍아서 이사람이랑 일하면 희망 주급보다 덜주니 딱 $450불 어치만 일하겠지라고 미리 생각 해서 그런가요 헬X나씨? 그럴거면 차라리 $450 딱 적어놓고 사람 구하세요 헬X나씨 ~ 아 그리고 주급이 언제 오를지도 모른다고 말했네요...처음 면접볼때는 3개월 이후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그것도 확실하지가 않다고 말씀해 주셨네요. 잘팔리면 커미션도 준다고 했는데 이제 갓 데이터베이스 구축해서 입고 출고 수량 맞추기 시작했는데 그게 언제쯤 일가요 헬X나씨~~?

뷰티 서플라이 스토어가 사람을 구할때 시급이나 주급을 제대로 언급이 안되 있으면 면접 보러가기전에 용기를 가지고 전화상으로 물어보든 이메일로 물어 보고 가세요 아마 이메일로 물어보면 거의 답변 안오겠네요...lol 주급을 물어보고 나서 면접보러 간다고 하면 자기를 돈만 바라보고 일하는 사람이라고 속단 하겠지라고 미리 혼자 생각 하시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어차피 돈벌라고 일하는건데 물어보면 어떻습니까 그사람들이 차비도 안줄거 뻔히 아시잔아요. 구인구직 검색창에 Beauty 또는 뷰티 라고 검색하면 왠만한 뷰티 서플라이 스토어가 뜨는데 주급과 시급을 명시해 놓은데로 면접 보러가세요 본인이 경험이 있건 없던간에 가서 면접보면서 배우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 보여주면 경헙이 없어도 뽑아주고 $700이상은 줄겁니다 근데 한 6일해야 될거에요~~ㅎ.

 

모든 댓글 욕 달게 받습니다. 어차피 면접후기니깐 글쓴겁니다.. 제가 희망연봉 보다 적게 받고 일하겠다고 했는데 안뽑아 주니깐 피해를 봐서 화풀이 한다고 생각 할수 있겠는데요... 솔직히 말합니다? 뭐 조금은 그런면이 있네요....;) 

근데 중점$450에 라도 일하고 싶으면 면접 잘보시고 마지막에 희망주급 연봉 물어볼때 주급 $450 달라고 말하시고 일하시면 됩니다. 저처럼 기존 뷰티서플라이 에서 주는 만큼 말하지 마시고요ㅋㅋ그럼 아마 100프로 붙겠죠^^??붙었어도 주급이 언제 오를지는 모른다는게 함정~ㅋ

( 아 참고로 저는 뷰티 서플라이 경험 있고 시스템화 되있는 뷰티 스토어에서도 일했습니다. 뷰티 경험도 없는 사람이 X소리 한다고 ?생각 하지마세용~~)

 

이상입니다.


댓글(4)

추천 신고
  • 1. roundhead

    17.07.17

    인터뷰를 보시고 화가나셔서 쓰신것 같네요. 인터뷰 보시는 인사담당자도 인터뷰 볼때 님과 같은 마음을 느꼈을거예요. 원글님이 쓰신것처럼 주급을 깍고 깍을대로 깍아서 이사람이랑 일하면 희망 주급보다 덜주니 딱 $450불 어치만 일하겠지라고 미리 생각 해서 그런가요. 라고 하셨는데 저는 아마 그렇게 생각했지 않았을까 싶어요. 450불을 받겠다고 마음의 결정을 이미 했다면, 회사가 괜찮고 비젼이 있다고 생각하면 주급은 얼마든지 오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회사가 아니다 비젼이나 양심이 아니다 싶으면 다른회사 찾는게 당연하고요
  • 2. najombay0

    17.07.18


    그나마 이렇게 후기 남겨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최소 페이는 해야죠. 새로이든 뭐든간에.
  • 3. goldenmoon

    17.07.21

    옛날 30~40년전부터 뷰티서플라이 잡화가게 운동화가게 페이가 원래 쌌어요.. 그쪽 업계에서 일하실거면 큰돈 바라지 마세요.. 물건이나 나르고 채우고 정리하고 좀도둑 감시나하는 단순직입니다. 사장대신 가게를 운용관리하는 매니져라면 모를까... 요즘 최저인금이 11불인가요? 그정도는 받을겁니다.
  • 4. blowout

    17.07.24

    쓰래기주인들 참 많죠잉.호구조사는 또 엄청 좋아해요 ㅎㅎ

    맨하탄 이스트업타운 어떤 댈리 주인여자는 광고 내고 차몰고 어렵게 찾아가니까 사람구했다고 하면서 미안한 기색없이 나오니까 찐짜 살기올라오는 걸 느꼈네요;;

    또 어떤 놈은 유엔 근처 한국놈 가게인데.. 일하는 당일쯤 전화와서 취소하데요... 미드타운 어떤 댈리바지사장은 자기는 절대 안짜른다며 수 년 일 부려먹더니 나중에 전화로 해고하면서 뒤통수 치고.. 무튼 별에 별 또라이들 많아요..

    브로드웨이 웨스트 업타운..이 곳도..주인양반 지하에서..드럽게음식 만들고 지켜보고..여자 오줌누는 소리 쳐듣고 앉아 있고. .주굽주기 아까워서 꼬투리 잡고 남자 직원들은 내보내고.. 여자도 거의 나즁에 돈 때문에 싸우는 집.

    하연간 쓰래기들 많으니까 ..앞에서 잘해주는 척 하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사기꾼들이 말 잘하고 친절합고 ..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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