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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사장의 부당해고 Sp*** Market

:bellticket 조회 3581 추천 5 신고 1 2017.11.30

 

Sp*** Market.  에서 일 하다가..

어느날  사장한테 상담 가능 하냐고 물어 봤더니 ... 

다음날  아침 일 하러 출근한 사람 한테 매니저가 와서 왈

온지 얼마 안된 사람이 왜 상담이 필요 하냐 면서 ..

일 관 두라고 바로 해고 !!!! 


사장이 자기 한태 상담 가능 하다고 물어 본 것이 기분이 나빴다 라 면서 해고 하면 이건 인권 침해 및 부당 해고 ! 

다른 직원도 한 마디씩 다 왈 , 이건  부당 해고 ! 경험 별로 없어도 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다른 소리 !!

왜 거짓말 했냐고 하면서  .. 무슨 사람을 도둑놈 취급 하면서 .. 어쨋듯 이건 신고 하고 싶은 가게 !!!! 


델리 


?University PL  NY

 


댓글(3)

추천 신고
  • 1. eumchi

    17.12.06

    S-Market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장님은 전혀 가게 운영에 관여를 안하시고 계시고, 사모님이 가끔씩 가게에 나와 보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게 운영은 큰사위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원글님께서 말씀하시는 사장님이란 분이 바로 그 사윗분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제가 알고 있는 그 집안 사람들이 그렇게 못된 사람들이 아닙니다.그저 동네 아저씨 아줌마 처럼 친근하고 편한 사람들이거든요?
    가게 자체는 상당히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가게예요.
    원글님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경험 별로 없어도 된다고 했다고 하셨는데 인터뷰시에는 그렇게 했을지는 몰라도 막상 일하실때 손님 케어를 하는데 있어서 좀 서투르셨다던가 하는 어떤 이유로 님을 주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말씀은 드려서는 안되지만 보통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다른나라 사람들 보다 한푼이라도 좀 더 받는 이유는 한국 사람들은 좀 다르거든요. 뭐가 다르냐 하면? 첫째로 일을 잘합니다. 물론, 다른나라 사람들 중에서도 일을 잘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게 좀 달라요. 한가지 일을 잘하면 다른일은 좀 서투르다던지 아니면 이게 내꺼야? 하는 마인드가 있다던지, 아니면 자기 일 잘하다고 혼자 기고 만장해서 다른 사람들과 불화를 일으키고 해서 가게 일하는 분위기를 망쳐 놓는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한국 사람들을 편애하고 주로 관리자급의 직책을 맡기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성격이랄까요? 물론 모든 한국 사람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임감이 상당히 강합니다. 내가 어떤일을 해야하는지를 잘 알고 있고, 꼭 내 일이 아니라도 가게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게에 어떤일이 일어나도 그것을 해결 하려고 노력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주인이나 관리자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을 더 끌어주고 믿고 맡길수 밖엔 없는것입니다. 그 사람이 생명과도 같은 나의 가게를 마음 놓고 맏길수 있는 사람이고,한푼이라도 더 벌어주는 사람이거든요.
    가게에서 주인과 일하는 사람은 서로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원래 주인은 자기 가게니까 자기가 다 해야겠지만 그럴수 없으니까 주급을 주고 일하는 사람을 고용해서 일을 하게 하는 것이예요.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주급을 받는거지요. 그러니까, 주인의 돈과 나의 노동을 서로 맞 바꾸는 관계지요.
    그런데, 주급은 인터뷰시에 정해 집니다. 그 이후에 일을 시작하면 한동안 주목해서 일하는 모습을 관찰을 할테고, 만약 생각했던것 보다 일을 더 잘한다면 주급을 더 올려 줄수도 있겠지만 정해진 주급보다 더 적게 지급 할수는 없습니다.
    제가 위에 주인과 일하는 사람은 서로 돈과 노동력을 주고 받는 관계라고 말씀 드렸는데. 자기일을 제대로 못해 놓고도 주급은 제대로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주인도 네가 일을 이정도 했으니까 주급을 이것만 받아라 하고 덜 준다면요? 그런데 그렇게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은 하지도 못하면서 돈은 제대로 받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계약관계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주인은 바보가 아닙니다. 아마도 분명히 님이 일을 어느정도 수준에서 할수 있는지 거의 정확하게 알고 있를겁니다.
    원글님의 글을 보니 바로, 이런 관계에서 발생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원글님이 사장님 인터뷰를 요청 하셨다면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가게의 책임자는 매니저 입니다. 일을 하시는 도중에 어떤일이 있더라도 님이 그 문제를 가지고 상담을 할 사람은 매니저입니다.
    원글님이 그가게에서 일을 한 후에 입으셨던 마음의 상처는 이해 할수 있고 조그만 위로의 말씀도 드립니다.
    그러나 가게에서 일을 하시는 잡을 찿으신다면 그 가게 아니라도 님이 찿으시는 잡은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님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님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날들 보다 더 많은 날들을 살아가야 되실텐데, 그까짓 일로 마음 상하신다면 힘든 남은 날들은 더욱 힘들어 질지도 모릅니다.
    그 가게에서 있었던 일은 잠깐의 일탈로 여기시고 그냥 잊어 버리세요.
    오늘 하루 속이 풀릴때 까지 욕을 하세요.
    그러고 나서 고개를 돌려서 하늘을 보고 마음을 진정 시키세요.
    그리고, 내일 아침에 일어 나셔서 헤이코리안 구인구직에 보시면 애타게 님을 찿으려는 광고가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 2. ilsole

    17.12.07

    염치
  • 3. wjdrbsdl

    17.12.24

    전화상으로 30대초반이라했고..델리가게난 경험있다고했고..막상보니 40대후반이상은 돼보시고..델리경험이 있다고 했던분이 오트밀을 스프라고 하시고..그리고 여럿 거짓들통나도 ..그냥쓸라고했는데..매니저퇴근하고나서..인사도 나누지않고 이제 2일 일한사람이 사장한테 말좀하자고 하다가.."매니저 하고 얘기하라고했더니..사장한테 눈흘기면서" 왜 얘기좀하면 안되요,? 하고 말한 사람이 누구죠? 이제보니 정말 인간이 안되셨네요..미국오신지 얼마안된분이 그렇게 미국생활하시면 안됩니다..그래도 저는 어시선트 매니져에 준하는 주급책정해서 일한페이 줬더니..이런글을 올리시네요..
    나같으면 창피해서 이런글 못올립니다..정직하게 사세요..당신 한인사회가 얼마나 좁은지 모르는것보니...당신이 미국생할 앞날이 뻔하네요
  • 4. hangelia

    17.12.28

    ㅋㅋㅋㅋㅋㅋㅋ반전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양쪽말을 들어봐야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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